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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

풍족한 현대사회속에 버려지는 깡통(캔)을 소재로 제페토할아버지가 만든 피노키오처럼 인간의 감성을 자극하는

생명을 가진 작품을 만들고자 했던 설치예술작가 채수만작가의 로봇형상의 설치예술작품들.

 

 2005년 예술가 고 백남준 작가와의 국내전시를 시작으로 재활용캔을 활용한 환경전전시 뿐만 아니라 테크놀로지와 아트와의 결합이라는 로봇형상의 애니메이션 재현작은 일반인들에게 친근한 작품세계로 인식되기도 합니다.

 

실외전시장에는 깡통로봇과 출동할뻔한 태권브이(KBS스펀지방송), 대형겨북선, 청소기로봇, 맥주캔로봇, 고릴라 로봇,브라키오사우르스, 케로로중사, 둘리 등 대형설치작품이 그 위엄을 다하고 있습니다.

 

실내전시장은 옛농촌의 벼건조장을 그대로 전시장으로 갖추어 토토로와 월-E를 비롯한 하울의 움직이는 성, 깡통비행기등의 각종 에니메이션 재현작과 미니어쳐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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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캔아트 체험교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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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전시 및 작품활동은 채수만 작가의 작업실 방문으로 이어지면서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하기 위해 작가의 작업실을 오픈하여 전시장으로 활용하였습니다.

실내외전시장을 관람하고 나서 실내체험교실로 들어서면 다양한 캔아트작품을 직접 골라 체험학습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캔이 재활용되어 환경도 지키고, 나만의 캔아트작품도 완성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환경을 재활용하여 자연사랑의 따뜻한 감성을 가진 주체적인 성장을 이끌어 가는 문화예술공간이기도 합니다.